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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로저스 임시 대표, 청문회 직후 출국... 경찰 “입국 시 통보 요청”
조회수: 46     작성일: 26-01-13 19:28

대규모 개인 정보 유출 사건과 ‘셀프 조사’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해럴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 대표가 경찰의 출국 정지 검토가 이루어지던 시점에 이미 한국을 떠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로저스 대표가 출국한 뒤에야 입국 시 통보 요청 등 규제 조치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쿠팡 수사 종합 TF’는 최근 쿠팡 사건 관계자들에 대해 출국 금지 또는 입국 시 통보 요청 등 출입국 규제 조치를 진행했다. 하지만 핵심 피의자인 로저스 대표는 이미 지난달 30일 국회 청문회 일정을 마친 직후 출국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로저스 대표의 출국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 지난 1일, ‘5일에 출석하라’는 1차 출석 요구서를 보냈으나 로저스 대표는 이에 응하지 않았다. 이미 해외로 떠난 뒤였기 때문이다.

이후 경찰은 지난 7일, ‘1월 중순쯤 출석하라’는 내용으로 2차 소환을 통보한 상태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지난 12일 기자간담회에서 “(로저스 대표가 2차 소환에는) 나온다는 것으로 보고받았다”며 출국 정지 조치에 대해서는 “검토 중”이라고 했다.

경찰은 로저스 대표에 대해 우선 ‘입국 시 통보 요청’ 조치를 해둔 상태이며, 재입국 시 출국 금지(외국인 대상 출국 금지) 적용 여부를 검토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쿠팡 측은 이에 대해 “로저스 대표의 출국은 사전에 예정된 출장 일정”이라며 “도피 의도는 전혀 없으며, 경찰에 수사 협조 및 출석 의사를 명확히 전달하고 일정을 조율 중나주출장샵”이라고 했다.

한편,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강진출장샵련해 쿠팡이 자체 발표한 개인정보 유출 규모보다 실제 피해 규모가 훨씬 큰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경찰은 쿠팡 측이 제출한 노트북에 대한 포렌식 분석을 앞두고 있으며, 주범으로 지목된 중국인 전직 직원에 대해서는 인터폴 적색 수배 등 국제 공조를 통해 신병 확보에 나섰다.
 글쓴이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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